탐방&인터뷰

(주)삼우필텍, 차별화된 집진기 및 필터 제공 (주)삼우필텍, 차별화된 집진기 및 필터 제공 집진기 CE 인증 통해 해외 시장 판로 개척 고효율 오일미스트 집진기 집진기 및 필터를 제공하고 있는 (주)삼우필텍이 산업 현장의 깨끗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동사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정하나 기자 2018-11-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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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전5사 인권유린 관리자 단죄…발전노조 적폐청산 방점 발전5사 인권유린 관리자 단죄…발전노조 적폐청산 방점 김진철 기자 kjc@energytimes.kr 인터뷰-박태환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인권유린 관리자 소송 등 농도 있게 속아낼 것 해고자복직 논의 배제되며 불편한 심기 드러내 정규직전환정책 직접 고용으로 전환할 것 주장 에너지전환 공감하지만 조금 더 신중해야 의견 【에너지타임즈】 MB정부와 전임정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해 위축됐던 발전노조가 문재인 정부를 만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잡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월 발전5사 사장들이 일제히 취임했고, 발전노조 집행부도 지난달 새롭게 출범했기 때문이다. 발전노조 집행부는 발전.. 한은혜 기자 2018-05-28 17:00
  • [Yeogie인터뷰] 태양광 알루미늄 구조물 제작·공급 기업 아진솔라텍(주) [Yeogie인터뷰] 태양광 알루미늄 구조물 제작·공급 기업 아진솔라텍(주) 정부가 발표한 ‘신재생 에너지 3020’은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량 비율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겠다는 정책이다. 특히 정부는 태양광은 경쟁력을 갖춘 에너지 자원이므로 지속적인 투자를 해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태양광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더욱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아진솔라텍(주)으로, 동사는 태양광 발전소의 조립식 알루미늄 구조물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아진솔라텍(주) 장경호 대표이사 스틸이 아닌 알루미늄 구조물로 차별화 높여 태양광 발전소의 구조물을.. 문정희 기자 2018-05-02 10:00
  • 석유관리원 잠재력 충분…환경변화 돌파구 찾을 것 석유관리원 잠재력 충분…환경변화 돌파구 찾을 것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가짜석유 검사 사각지대 근절 전환점 만들어 조직역량 감안해 연구·시험·인증 확장 방점 건전한 생태계 조성…업계는 함께 할 동반자 【에너지타임즈】1983년 석유관리원 설립 후 내부출신으로 두 번째 사령탑을 맡고 있는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지난해 11월 취임 후 1년이란 시간을 보낸 그는 내부출신이란 장점을 잘 살리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신 이사장이 내부출신으로써 그 역량을 크게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는 배경은 석유관리원에 잠재된 능력과 34년 .. 한은혜 기자 2017-12-17 17:50
  • “서부발전이 꿈꾸는 미래…굴뚝 통과한 공기를 더 깨끗하게"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공상은 머지않은 미래의 현실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내놓은 새로운 에너지정책이 아니더라도 발전사업도 그 동안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미래의 모습을 실현시킬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에 대한 이견이 그리 크지 않다. 발전사업도 매연을 내뿜는 공장이미지를 떠나 시대흐름에 맞도록 새롭게 디자인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김동섭 한국서부발전(주) 기술본부장은 최근 본지와 가진 두 차례에 걸친 인터뷰에서 현재 발전사업이 직면한 현실을 직시한 뒤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현재 .. 한은혜 기자 2017-09-23 18:05
  • 답보상태 빠진 해외자원개발…문재인 정부의 선택은? 답보상태 빠진 해외자원개발…문재인 정부의 선택은?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현재 답보상태에 빠져있는 해외자원개발정책 관련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청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외자원개발정책을 둘러싼 논란에 마침표가 찍혀있지 않은 상황에서 현 정부가 이 정책을 수면 위로 올리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지만 급변한 환경 탓에 논의가 불가피한 것도 사실이다. 가스발전과 신재생에너지가 중심이 될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정책은 발전연료인 천연가스 확보가 핵심이 되는데다 4차 산업혁명 등에 대비해 광물자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압박도 한 몫을 할 것으로 점쳐지기 때.. 한은혜 기자 2017-08-23 17:34
  • 한빛EDS(주),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개발 사업에 박차 한빛EDS(주),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개발 사업에 박차 전력설비 진단시스템 전문기업 한빛EDS(주)가 최근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부의 연구개발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영업확장이 집중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세계 수준의 기술력과 ‘제품의 탄생’이라는 비전 아래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동사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취재 이예지 기자(press5@engnews.co.kr)평스라브형 5kW 태양광 설치 사례한빛EDS(주), 신재생에너지 기술력 한층 높이다2005년부터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부의 연구개발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빛.. 이예지 기자 2016-09-01 18:16
  • [인터뷰]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인터뷰]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올해는 에너지시장의 변화를 위한 씨앗들이 하나 둘 심어지는 해다. 에너지신산업 구조로 나아가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친환경에너지타운,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산업자원위원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지난 6월 20대 국회 산업자원위원장에 선출된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은“20대 국회는 과거와 달리 어느 한 정당이 독주할 수 없는 균형있는 구도를 갖췄다”라며,“국회가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혁신적 개혁을 이룬 만큼, 대화와 타협이라는 의회주의의 기본으로.. 정아람 기자 2016-08-23 11:35
  • 태양광배전반 전문기업으로 재탄생한 (주)이천엔지니어링 태양광배전반 전문기업으로 재탄생한 (주)이천엔지니어링 (주)이천엔지니어링 심상민대표이사태양광배전반 전문기업으로 재탄생한 (주)이천엔지니어링1997년 설립 이래 각종 전기공사 현장에 분전반을 공급해온 (주)이천엔지니어링이 태양광 시대를 맞아 태양광배전반 전문 기업으로 재도약을 선언했다.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새로운 영역에 접목하면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태양광이 이제는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는 분야이지만, 사업적 시각에서는 이제야 본격적인 확장 단계로 올라서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태양광 산업의 현황에 대해 잠시 설명한 심상민 대표이사는 “가지고 있는 기술을 .. 이예지 기자 2016-08-08 14:12
  • 한국 고준위 방폐물관리기본계획 “적절” 한국 고준위 방폐물관리기본계획 “적절” 정욱형 기자 ceo@energykorea.co.kr정부는 지난달 25일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다. 고준위방사성폐기물 문제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활발한 의견 교류가 있었다. 이번 심포지엄 참석차 방한한 IAEA 키스토피 세리(Christophe Xerri) 국장을 만나 우리 정부가 발표한 고준위방폐물 관리 기본계획에 대해 해외 전문가로서 평가 등 의견을 들어봤다. 최근 우리 정부에서 발표한 고준위방.. 김윤수 기자 2016-06-10 14:56
  • [인터뷰]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순화 회장 [인터뷰]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순화 회장 정욱형 기자 ceo@energykorea.co.kr“주택을 건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난방입니다. 자칫 공사가 부실해지면 집전체가 물바다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난방인들은 지금까지 그 중요성에 비해 홀대를 받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임기중 법적 지위를 공고히 하는 등의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지난 2월말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된 고순화 회장은 앞으로 임기중 가장 중점을 둘사업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고 회장은 난방기술에 대한 법적 권한 보장을 비롯해 선거시 공약사항을 실.. 에너지코리아 기자 2016-05-25 13:04
  • 도시가스사업! 땅 짚고 헤엄치는 사업 결코 아니다 도시가스사업! 땅 짚고 헤엄치는 사업 결코 아니다 김진철 기자 kjc@energytimes.kr경영여건과 규제개선 등으로 역량 강화 집중 수도권 그린히트 프로젝트 전면 재검토 필요 정부-회원사간 가교역할 충실하게 수행할 것 현재의 위기…연료전지 등에서 해법 찾을 것 도시가스산업이 정부의 청정에너지확대정책으로 빠르게 보급됐다. 그 결과 도시가스는 국민연료로써의 자리를 꿰찼다. 그러나 지구온난화와 저유가기조 등에 따른 가격경쟁력 저하와 사용량 감소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2014년 7.8%, 2015년 6.8%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지난 1월 새로운 도시가.. 에너지타임즈 기자 2016-05-19 14:26
  • 한국도시가스협회 구자철 회장 한국도시가스협회 구자철 회장 정욱형 기자 ceo@energykorea.co.kr “협회장으로서 제가 할 일은 전문가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해관계가 조금씩 다른 회원 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올 초 전국 34개 도시가스회원사를 둔 한국도시가스협회의 회장을 맡은 구자철 회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이같이 말했다. 국내 도시가스산업은 지구온난화 및 저유가에 따른 산업용 연료의 가격 경쟁력 저하등 사용량 감소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취임한 구 회장은 ´소통´을 중시하는 인간위.. 에너지코리아 기자 2016-05-02 14:11